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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주말이자 4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이 가면 신록의 계절 가정의 달 5월이 시작됩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회원님들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께 전화라도 한통드리면 어떨까요.....?

좋은 주말 되시고, 행복하십시요.......^*^

* 위사진은 소풍 간 아이가 출발하기에 앞서 집에 전화를 하는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