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진인들은 저마다 한번쯤은 담고싶은 마음을 누구나 가지게 될것이다,
그런데 이 희귀한 야생화가 우리 사진인들의에게 시달림을 받고있다는 것이다,
1월 초가되면 다른꽃보다 제일먼제피는 복수초가 올라온다든가 수도권지역에서는
제일먼저피는 너도바람꽃들이 춘설에도 예쁜 꽃을 피워가며 올라오는데 이들을 먼저 반기는 이들이
바로 우리 사진인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꽃들이 웹상에서 제일먼저 올리는것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서로 경쟁이나하듯 올릴때면 일부 몰지각한 사진가들이 자생지를 웹상에 올리는데
이런것들이 그 희귀한 야생화를 훼손하는 것중이 하나일것이다,
물론 웹상에 자생지 지명을 올리지 않어도 아름아름대로 알수도 있을텐데 그지명을 올리면 그이틑날이면 그곳은 여지없이 우리 사진인들의 집합장소인듯 우루루 몰려든다는 것이다,
그렇게되면 이제 막 봄을맞이하여 새생명을 탄생시키려는 가냘푼 야생화는 사진인들에게 짓밟히도 꺽이기도하는 수난을 겪게된다는 사실이다,
어느 야생화 싸이트에서는 철저하게 지명을 웹상에 공개를 금하게 되어있고
야생화의 보고인 P섬을 3년전부터는 아예출사를 포기한다고한다,
나도 언젠가 그피섬을 가봤지만 한참피어날때는 꽃보다 사람이 더많을정도다
꽃들이 지천에 깔려있는데 사진인들에게 짓밟혀 꺽이고 훼손이되는 모습을 볼때 가슴이 아파올 정도이다,
이제 우리는 명실공히 사단법인단체로서 사진을 전문으로하는 사진인으로서 우리의 야생화를
보호하여야 할것이며 사진인의 주피사체가되는 고귀한 야생화를 귀하게 여겨야할 것이며,
그러기위해서는 웹상에서 야생화를 올릴때 그지명을 공개적으로 올리는것을 이제라도 금해야 할것이다,
아마도 이글은 제가 어디인지 한번 올린적이있다,
이렇게해서라도 우리의 고귀한 자산은 우리가 지켜나야야하는 아름다운 사진인이 되었으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