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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저에게는 바쁜달이라... 협회의 진행 모든 부분의 관리가 부실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약간 건강에 적신호도 왔고... 그래서 추진중이던 일들이 모두 밀려지고 말았네요.

제가 독려도 하고 해야하지만... 실질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 좋은 이해를 바랍니다.

이제 한 몇일간만 지나면 정상적으로 관리를 할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도 나서고~~ 진행중이던 각종사항들을 진행할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원여러분들.... 좋은 봄 좋은 사진들 많이 담으세요~~



사진을 왜? 촬영하는가요? 아름답고 좋은 작품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사진의 계절이니 어디를 가나 촬영할 소재가 많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꼭 유명지만을 고집하시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자신만의 사진을 담으시는것도 좋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유명지의 사진은 정말 수백장 수천장의 사진이며 정말 좋은날 좋은 감각으로 촬영하지 못하면

그냥 평범한 한장의 사진이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한장의 작품은 그냥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촬영에 대한 계획에서 탄생한다는 것도

생각하시고.. 출사에 가기전에 한번쯤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촬영하겠다는 상상을 해놓는것도

좋은 방법에 해당되겠지요.

촬영에 대한 감각의 증대는 결국 노력일것 입니다.

그냥 얻어지는 것은 행운이며 그 행운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오는 것이라



봄많큼 좋은 촬영의 소재가 있는 계절이 어디 있을까요? 그런데 저는 봄날의 사진이 많지 않은

슬픈사진사에 해당됩니다. 아마 현역에서 은퇴를 하고나면

그때는 열심히 화사한 봄날의 기억들을 담을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