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보고 나니 기차도 항공도 매진으로 없어....고속버스 타고 밤새 내려와...
이제사 토요일 회사 또 출근하여...
서울가서 보니...
경복궁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빌딩과...멀리 청하대가 있는 곳에 산벚꽃이 만발하여 있더군요
카메라가 있었다면.......촬영하여 가지고 왔을낀데..ㅎㅎ....
나름대로 제가 들린 곳은 경복궁 앞 하나은행 경복궁지점이 있는 빌딩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다른 건물들도 있던데요...아무턴 이곳 옥상에 올라갈 수만 있다면
아주 좋겠던데요..
저는 그곳 12층에 일이 있어 갔다고 보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