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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부분의 설정을 해주어야 글쓰기나 읽기 댓글 삭제등의 권한이 발생합니다.

기존의 갤러리에서 증설되면서 이부분이 증설된 부분만 수정을 하도록 하고 있지만

일일히 갤러리를 확인하면서 작업을 할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때문에...

권한설정을 모두 다시하신다고 생각을 하셔야 할수도 있습니다.

갤러리의 권한 설정은 이용안내에 있는 내역을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현재 열심히 바꾸고 있지만

이부분이 회원 한사람마다 다르게 기존의 설정을 바꾸어야 하는 관계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하루에 약 30명정도 선에서 작업이 가능한 것 같더군요.

전체회원의 갤러리 부분을 모두 증설할려면 약 10일이상의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처음에 설정한 부분에서 숫자를 늘리는게 그냥 간단히 가능한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을 알기는 알았지만 적용에는 역시 시간이 걸리며

이 부분도 모두 변경해놓지 않으면 정회원의 수가 늘어나면 개별작업하기가 정말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하나 쉬운게 없네요..^^ 그냥 공짜로 먹는 일이라는 것이 어디 있을까요??

그렇게 쉬울것 같았으면 벌써 디지털 사진가 단체는 탄생되어있었을 것이고...

그냥 편하게 활동을 하면 되는 것이겠지요.


지금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은 하나를 만들어가는 회원들입니다.

혼자만의 힘으로 단체는 완성되지 않으며

많은 회원들의 노력에 의해 그 완성이 되겠지요.

그 노력을 헛되지 않게 함을 위해서 애정을 가지고 활동을 하는것이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됩니다.




클럽하나 만드는 것은 정말 쉬운일입니다.

아마 클럽을 만들었다면 지금쯤은 아주 편한 상태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클럽을 만드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클럽은 아무리 열심히 만들어 놓아도 발전과 융성의 시기가 끝이 나면 서서히 지는 꽃과 같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의 친목모임이 5년을 넘기면 대단하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그곳에서 분할하여 또 하나의 클럽이 생기게 되며 또 그 클럽이 또 분할하여

또 하나가 생기게 되겠지요.


그렇게 핵분할을 하듯이 또 나누어지고 나누어지면서 반목과 갈등은 항상 발생을 하게 되어있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협회는 두개아니 세게가 바로 생길수가 없는 것이겠지요.

하나를 만들어 가는데... 긴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니~~ 하나의 클럽처럼 쉽게 만들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만들고 있는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가

유일한 디지털사진인의 메카로서 존재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몇달간 만들어 가고 있으면서 생각하는 것은 누가 이일을 할려고 할까? 라는

반문이 생기는 것이니... 그만큼 어려운 것이 협회를 만들어 가는 것인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하나의 전국적인 협회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어서 그래도 지금과 같이

진행을 할수가 있지만...

입만으로 그리고 돈으로 만들수 있는 것이 분명히 아니기때문에

협회만들기는 힘이 드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회원여러분들~~ 제가 여려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구경만하지말고

하나의 글을 남기고 또 댓글을 올리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활발하다는 것은 바로 살아있는 것입니다.


같은 일을 해야할때 백명의 노력보다는 이백명의 노력이 있을때에는 그 노력은 반으로 줄어들것입니다.

사백명이 노력을 하면 반의 반만의 노력으로도 커다란 일을 해낼수가 있습니다.

댓글도 마찮가지이겠지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제가 보기에도 미안스러울정도로 열심입니다.

이 분들의 짐을 조금씩 들어주겠다는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니면 지치게 되어있습니다.


솔직히 열심히 활동하다가도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있으면 완전히 들어다볼수 없는 상황이

되는것은 바로 부담이라는 두글짜입니다.

그 부담을 줄일수 있는 것은 바로 나누어서 부담을 가지면 쉬운 것입니다.

혼자서 들면 무거운것... 그러나 둘이서 들면 가벼워지는 것은 바로 협동이라는 것이겠지요..^^


글제목의 주제보다 부제가 길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제가 정말중요한 부분인것이 사실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