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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협회홈페이지는 여러곳에서 정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등기이전에 최대한 준비를 한다고 노력을 했지만...

홈페이지 구조가 생각보다는 광범위하고 또 전체변경과 부분적으로 첨부되는 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형식을 만들어가는데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던 온라인 전시관 부분이 우선적으로 협회홈페이지에 첨부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협회안내의 부분에서 정관등 규정과 조직등의 작업이 진행될것입니다.

전체의 형식을 한꺼번에 변경해나가는 것이 여러가지로 분할되고 연결 되어있는 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빠른 변화를 보이지 못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협회가 처음 출발할때부터 기본형식은 포털사이트 형식이었습니다.

사진에 대한 모든 정보를 갖추고 많은 사진인들이 편안하게 방문할수 있는 온라인의 장소 었습니다.

그 목적은 변한것이 없지만....

시작을 하면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 클럽이나 동호회의 형식이었습니다.
회원이 있어야 하는 관계로
일반 동호회 형식으로 출발할수 밖에 없었던 사항입니다.

이를 두고도 말하는 사람들이 있겠지요.

회원모집의 편리성  - 법인 설립 - 포털형식 변경 으로 계획에서  출발을 했으니
다음단계는 포털형식의 변경입니다.


현재 보여지는 일반적인 형식에서 다양한 접목이 있는 사항입니다.

이것에는 곧 연결예정인 온라인 전시장을 비롯하여
온라인 강좌 그리고 출사에 대한 사항
사진가에 대한 안내
온라인 웹진 -> 서적으로 발전 등등
여러가지 사항들이 모두 한곳에서 연결되고 확인할수 있는 형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현재는 제가 처음구상한 부분에서 홈페이지는 20%정도 구성된 형식이라고 할까요?

옆동네라 칭하는 곳의 기본적인 사항은 모두 포함됩니다.


필요하면 제휴의 형식이던 모든부분에 대한 개방적 사고로 접목을 하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갖출수 있는 것은 모두 갖추고 쉽게 갖추기 어렵고 필요한 부분들은
제휴형식으로 연결이 되겠지요.


카메라등 장비에 대한 부분들이 있으면 그런부분들을 직접구성하는 것이아니라
해당사와의 연결형식을 하게 될것입니다.

해당사들이 원하지 않을 곳이 얼마가 있을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개방된 사고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우리들은 디지털의 세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의 단체입니다.
우리들이 뭔가를 파는곳이 아니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참 중요한 부분입니다.

위 내역의 뜻에 대하여 진솔하게 쓸수는 없겠지요~~


과거같으면 조금은 쉽게 방향을 말할수 있지만  
이제는 제가 쓰는 글 그리고 말이 관심글이나 말이 될수 있기때문에...
상당히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

회원여러분들에게 들리는 말도 실질적으로 제가 한말이 아닌 사항이 이상하게
변질되어 들릴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뜻으로 얘기한 사항이 한바퀴돌면 반대로 되어 들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판단에는 정확성이 존재하여야 하는바...
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조금만 이상하게 바뀌게 되면 여러가지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가 있기때문에
직설적인 내역을 쓰야하는 것이지만

안전성이 그래도 조금은 있는 은유하는 방식의 글을 쓰는 것이니 
정확히 이해가 어려우시면 그냥 지나쳐버리십시오..^^ 


임원분들은 제가 외부 노출에서 마이너스 효과를 걱정하는 바

우리협회는 아직은 제가 숨겨지는 주의가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최근에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신생아의 상태라고 보면 되니까... 
제가 간혹은 메세지를 남길수 밖에 없으니... 이해를 부탁합니다.


제가 전격적으로 지부방문 부터 선택을 한 이유가
생각하고 진행하는 방향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판단에서 입니다.

왜? 만들었는가? 그리고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가?
어떤 형식으로 나갈것인가?
이런 부분들은 글에서 다 나올수가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직접의 대화속에서 있는것이 좋겠지요.


계획의 안쪽에 있는 뜻을 모르면 여러가지 다른 말들만 세상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협회에는 지부가 많습니다.

모든 일정들을 포기하고 다니더라도 보름은 그냥 지나가야 됩니다.
출발의 시기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풀어가야 하는 일들이 생각보다는 많습니다.

누가 대신해줄수 없는 일.... 그리고 구상해야할 부분들...

최대한 일정을 만들어서 다녀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지부를 방문하게 된다는 사전 예고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루전쯤이나 이틀전쯤에 소리소문 없는 번개모임이 될것으로 보입니다만...

차 한잔의 시간이라도

많은 회원여러분들을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