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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까정 출석부가 없기에
모처럼 출석부 만지작 거립니다

이젠 완연한 봄인것 같습니다

서울 올라 온 후론 바쁜일상을 핑계로
사진끼 잡기도 힘들고 해서
작년에 담은 그림으로 대신하오니 양지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