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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분할이 모두 이루어지는 시기가 생각보다는 늦어질 것같습니다.

모든 부분이 수동으로 정리할수 밖에 없으며
(자동으로 분할해보았는데... 자동분할 자료를 만드는 시간과 조건등을 넣어보아도
실질적으로 표시되는 부분에서는 이상이 발생하여 모두 새로이 수동 분할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 분할은 여러사람을 동원하여 할수 있는 일이 아니기때문에
단 몇명이 이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동원하면 빨리 끝이 날수 있지만...점수가 어느쪽에 해당되는가?  등의 구분이
이루어져야하고 실질적으로 이 업무에 관여한 사람이 아니고는 정리가 어렵다는 판단이라
힘들지만 단 몇명만 동원하고 끝까지 마감을 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포인트 공지사항의 약 700개 게시물안쪽의 개별내역을 모두 분할해야하는 관계로
한페이지의 게시물을 분할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빠르게는 한시간
안쪽의 내역이 많으면 2시간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순수 작업시간만 100시간이 걸리는 작업량이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쉽지않고 오래 걸리는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만.... 이번 작업이 끝나고 나면
점수 부여등의 문제점에서 완전히 해결이 됩니다.

약 3분만에 각종 점수 부여가 가능하고 내역이 개인기록에 모두 표시가 되도록 프로그램화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한건의 포인트부여가 한시간 정도가 걸리는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상기의 내역과 같이 개별적으로 표시가 되며
회원정보 확인에서는 분할된 포인트부분이 표시가 되며 개인홈페이지나 개별 정보 확인에서는
공모전등의 입상기록 포상에 대한 기록등을 상세하게 표시하게 됩니다.

또한 여러가지 분석이 가능하며 실질적인 내역이 공표될것입니다.

단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성명 포인트
강혜리 2,700
정환진 2,500
이선아 2,400
임재선 2,400
한진수 2,400
백만수 2,300
서정열 2,300
손성수 2,300
박성수 2,200
양병록 2,200
장영진 2,000
강정구 1,900
김영진 1,900
김창호(소촌) 1,800
노영한 1,800
정재영(하트) 1,800
김용태 1,700
손동철 1,700
신명우 1,700
윤예 1,700
양일봉 1,600
이규석 1,600
이승진 1,600
장현영 1,600
송희선 1,500
李祐昌 1,500
정재영(길보) 1,500
최철수 1,500

상기는 지금까지 공모전에서 획득한 점수를 상위부터 표시하였습니다.
이번 서울공모전 부분은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간단하게 공모전점수에서 순수공모전 부분과 심사점수도 구분이 가능하겠지요.

이 분석은 작가회원이 규정하는 공모전 점수가 넘어선 회원수는 11명입니다.
1500점이 넘는 회원이 17명입니다.


좋은 사진작가는 그냥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그 분석의 자료는 수시로 회원들에게 제공을 할수 있을 것입니다.

객관적인 분석이 이루어지면서 합리적이지 않은 조건들은 합리적으로 바뀌게되며
미래 개인들의 기록이 되어 보존되어 질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보여지는 것은 일부일 것이며 좀더 자세하고 실질적인 내역들이 보여질 것입니다.

작업완료까지 약 일주일쯤이 걸릴수 있으며
회원 점수 부분은 그동안 수시로 변동이 있게 됩니다.
입력이 완료되고 점검을 거치면 정상적으로 보여질 것입니다.

그 이후 개별 내역에 대하여 수정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으면
별도로 접수를 받아서 사실확인을 하고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