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도 벌써 갑니다
다른분도 그러시겠지만 전 더욱 빨리 가는 느낌입니다
몇개월후의 해외 출사 계획을 미리 잡아도 기다릴 시간없이 빠르게 다가오더군요
서울지부에 올렸던 사진인데
제가 미얀마촬영팀을 인솔하고 갈떄 제가 입었던 옷들을 그들에게 나눠주며
행복감을 느꼈답니다
이번 22일부터 오늘 도착한 캄보디아에도 한박스 옷을 가지고가서
그들에게 나눠주며
받아든 소녀의 미소를 보며 나눠주는 행복감을
다시 느끼고 왔답니다
3월은 여러분도 나눠주는 행복을 함께 누리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