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토요일 조금 무리했더니만... 적신호가 왔네요..ㅠㅠ
허리가 조금 불편한 상태에서 바이크로
순매원 부산코스를 돌고나니 도착이후 바로 고장증세가 왔습니다.
좀처럼 병원에 가지 않는 스타일인데..워낙 힘들다보니 가봤는데...
당분간 안정을 취하면서 치료를 하자는 결론이었습니다.
어제까지는 주저않으면 일어서지도 못할정도였는데... 그래도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라 방향성을 잘익히면 이제는 일어날수가 있네요.
세월은 어쩔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년식이 년식인 만큼 할수 없는 것이겠지요..^^
앞으로 진행에서 각 국에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협회 홈페이지에 대한 질문등은 회원님들이 알수 있는 사항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고장상태로 보면 빨라도 일주일에서 10일정도는 안정적 휴식을 권하는데...
제가 워낙 급한성격이라...
그렇게 휴식은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ㅎㅎ
오토바이로 최장거리 타고 나가본게 60키로정도였는데...
400키로를 추운새벽 그리고 저녁에 타고 다녔으니 적신호가 나타나는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경남지부장님 말씀이 딱 맞네요~~
대단하십니다라는 말을 하지만
한마디로 이상한 짓한다고~~ 합니다 라는~~
저는 제가 년식이 지금까지도 70년식쯤 되는줄 알았는데...
모든게 세월이 가면 마음만으로 다 되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이번 주 예정했던 전라지역과 서울에 가는 부분은 연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