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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도서를 판매하거나 홍보하기 위한 글은 아닙니다.
단지 최근 읽은 에세이 중 하나이고 사진과 관련이 있기에
관심 있는 분들은 도서관에서 열람해 보아도 좋을듯하여 소개합니다.
이미 읽어 보신분도 있을 것입니다.

도서의 제목은 '알래스카, 바람 같은 이야기'로 일본인 사진가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살아가는 이야기에 대하여 담담하게 써내려가고 있고
미사여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담백하다고나 할까요.

인터넷에서 잠시 검색을 해 보시던지
D.I.센터 문헌정보국에 연결되어 있는 아래 링크를 열어 보셔도 됩니다.

클릭 ☞     http://archive.dpak.org/index.aspx/자료찾기/사진도서안내?board=4&template=board&page=1&seq=4723

D.I.센터가 아직은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운영을 시작했고
센터와 관련하여 공지사항에 언급이 되었듯이
사진이 세상에 주는 영향을 생각하며 최근 읽은 에세이를 소개해 봅니다.
내용은 읽는분의 주관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것이 달라지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