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국의 회원가입은 당분간 차단되며 변화가 완료되고 최초자료가 등록이 되는 시점이후
회원가입을 허용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전체의 형식이 문헌정보관리국은 도서관 형식으로 보면되고
기록물제작국은 출판업무를 수행하는 홈페이지로 보면 될것입니다.
최대한 빠르게 접목을 시킬수 있도록 전산회사와 조율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계획은 한달이내 DI센터의 모든부분의 변화 온라인전시관 개관 도서관 운영까지
진행을 시킬에정입니다.
회원여러분들은 협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부탁드리겠습니다.
협회의 임원들을 대폭 증강시켜서 해당사항을
완성토록하는 인사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나서서 할수 있는 일이 아니기때문에 필수인원만 참가시켜 진행합니다.
해당분야의 전문가들은 제가 직접 연락을 하여 조합을 이루겠습니다.
열심히 합시다~~
완성되는 그날까지 자기의 분야에서 즐겁게하다보면 화려한 날이 올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