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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라 다들 바쁘시리라 짐작이 됩니다
한햇동안 열심히 달리신 회원님들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더더욱 발전하는 디팍이 되었으면 바램해 봅니다

이곳 출석부에나
각 회원님들께서 올리신 작품에
그저 들여다 보는 것만으로도 관심이라 생각합니다만
나 한사람 동참하므로써 서로에 대한 작은 관심이요
그것이 곧 디팍의 발전이라 생각되더군요

지나간 한해를 돌아보면
소인도 바쁜일상중에도 산으로 들판으로
그리고 바다로 정신없이 다녀었기에 후회는 없지만
그다지 좋은 작품을 담아내지 못하여 조금은 허탈하기만 합니다만
그래도 더더욱 열정을 가지고 달릴수밖에 없는 것 같더군요
혼자서 돌아다니면서 평소에 찍고싶었던 그런 것들을 담아서인지
대작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상에서 만난 소소한 그런것들에 대한 소중함은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쉬웠던것은
작년같이 우리회원님들을 많이 만나지 못한것에 대한 서운한 맘은
우리모두의 인지상정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새해엔 보다 자주 만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