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취미로 하면서 사진에 관련된 싸이트 한두곳쯤 모르는 분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저만 하더라도 서너곳에 가입을하고 회원 으로써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활발하게 활동 하지못한다는 단점은 있습니다.ㅎㅎㅎ
이곳에 정회원으로 가입한지도 벌써 1개월남짓 되는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타 싸이트에서 같이 활동하던 몇분의 지인이 계셔서 더욱더 정감이 가는것 같습니다.
이곳의 특징은 중년이상의 회원분들이 많다는것과 남녀 공히 운영자로 참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출사라는 기회를 통해서 서로 얼굴을 익히고 정담을 나누다 보면
지금보단 더 정이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순간에도 거래처 곳곳에 전화가 너무많이 오는통에 하고자 하는말을 집중할수가 없네요.
여튼 포인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곳 기존의 회원님들과 어떻게 잘 어울리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오프에서도 자주뵙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하면서 포인트 200점을 넘기며
주절거려 봤습니다.
모든 회원님들의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