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955년도에 태어나 고교 은사인 홍순태 교수에 의해 사진을 배
운 이로서
수많은 공모전에 참가하여 많은 수상을 한 작가이기도 합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로서
그의 작품속에서는 "무표정한 것의 천재성"을 갖춘 의미의 작품들이
저 개인으로서는 무척이나 맘에 드는군요.
또한 그의 사진 홈피는 거의 유명무실 하지만
그의 양평 겔러리에는 보석같은 많은 작품들이 즐비합니다.
대표적 작으로는
sky,weed,deep fog 등의 작품에서 주는 깊고도 맛이 있는 작품들이
너무도 저 개인으로서는 그를 추앙하고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미국엘 수차례 작품전시회를 했었던 민병헌
멋진작품에 귀 기우려 봅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한번 보시겠습니까?
그의 유일한 홈피를 어끄제 발견하여
감명깊게 보았던 작품들...
http://art500.arko.or.kr/minbyunghun/main.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