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이해했는지도 알아야 하는구나..ㅠㅠ
더구나 이곳의 책임자로 있다보니... 더더욱 조심해야하는구나
동구밖에서 흘러다니는 말들...
이곳을 만들면서 부터이니 모두 모아놓으면 엄청난 분량일것 같다.
그중 얼마가 사실일까? 한때는 속이 부글부글 했는데...
이제는 만성이 되었다.
최근의 소문.... 본인이 싫어서 직을 내놓아도 죽일놈은 역시 나였구나?
그냥 놀이터를 만들었다면 쉬웠을 것인데...
하긴 어제 일 비슷한 것 하나에도 그 놀이터가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더라...
마음을 비우면 되는일...말 하나도 이해를 달리할수 있구나
부채질하면 좋은가? 처음에는 그 부채질때문에 활활타겠지만... 빨리타고 빨리 사라지는 것이라
그래서 소촌님이 안단테를 말하는구나~~
시간이 지나면 잘한 부채질인지 아닌지는 알게되는 것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실수나 잘못이 있다면 진실성이 우선이라...
이곳을 하면서 워낙에 많은 일들을 겪은지라 이제는 그 다음이 보인다는 것
그래서 사람은 경험이 참 중요하다는구나...
조금은 답답했던 몇일이었지만 그 다음은 일상으로 또 돌아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말들은 참 쉽게한다. 그런데 그말들중 얼마나 맞는 것일까?
아마 그런말들이 사실이었다면 지금까지 이곳은 유지해오지 못했겠지...
또 그게 맞는 말이라면
나같으면 당장 찾아가서 멱살이라도 잡을 것 같다.
지금까지 수많은 말들의 주인공들은 단 한명도 나를 찾아온 사람이 없다.
가장 많은사람들의 집중 포화 대상인 내게 한명도 찾아온 사람이 없다니 참! 이상하다.
요즘은 문자나 쪽지로 빰도 맞고 얼굴에 침도 맞는다.
혹시 내가 도장을 찍을때 잘못 찍는게 아닐까? 혹시나 많은 상처를 주는게 아닐까? 생각을 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정말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마찮가지... 바르다고 생각한 길을 간다.
한마디쯤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그냥 독백식 글 하나 남김니다.
하루를 생각하면 좋은 게 좋은 것이고...
10년을 생각하면 우선 좋은 것이라고 할수는 없는 것
좋지않은 기억은 빨리 지워버리고 즐거운 사진생활하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일주일정도 머리가 정말 복잡했는데...
잠자고 일어나면 맑을 것 같습니다..^^
FINEFACE ENERGY 로 돌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