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상했던 시간보다는 몇배가 더 걸린 것 같군요,
시작할때 몇가지 계획했던 일들중 몇가지는 겨우 틀을 잡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아직 부족한게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반을 만드는 것.... 쉬울듯~~ 그런데 쉽지만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다음 걸음이 시작될것입니다.
걸음이 험난할수도 있고... 반대로 아주 쉽게 진행이 될수도 있습니다.
몇달간 뒤에서 준비를 해주시는 분들께 우선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일 같이 생각하고 뛰어주는 분들께
제가 해줄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냥 두마디만 하고 싶네요. 고생합니다. 고맙습니다.
디지털사진가라면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의 행보에 대하여 궁금할 것이고....그래서
참 조심스럽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하여 간단히 글올립니다.
제도권 진입에 대한 부분입니다.
각종 서류등의 준비에서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많은 양의 서류를 만드는 일은 내일 예정된 야간모임에서 대부분 정리가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원여러분들에게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완료시점까지 없을 예정입니다.
설명함에 있어서 좋을수 있는부분도 있지만...
반대의 부분도 있기때문 조용히 진행시키겠습니다.
사진이란것은 그냥 쉽게 나올수도 있지만....
한장의 작품은 엄청난 노력과 기다림의 산물이라....
디지털 사진 쉽게 배우고 빨리 익힐수는 있지만~~ 그 다음의 새로움이 바로 눈앞에 다가올수 밖에
없기 때문.... 빠른 반면 가라앉는것도 순식간이 될수도 있겠지요.
오래간직할수 있는 기록
그것이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의 발족목적 여러가지중 하나입니다.
소촌/김창호 작가님이 말하시는 안단테....를 이해하시는 분은 여유있고 편할것같고
아닌분들은 어떻게 변했는지
오랜시간 협회서 활동하신 분들은 대부분 아실것 같습니다.
협회 처음시작할때 나름 50인의 디지털사진계의 고수들이 시작했습니다.
그중 70% 이상은 이미 지워지고 없는 것 같네요.
협회는 끈기있는 사람의 기록이 있을 것이지만 떠나버린 사람들의 기록을 해 놓지는 않겠지요.
최근 제가 자유게시판에 올린글에 대한 정리... 잠깐 하겠습니다.
개인들의 기록을 남겨놓기 위해서 홈페이지 좀하시면 좋겠습니다..^^
협회는 기록이 중요한 부분인데... 본인들의 기록도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그 기록이 본인들의 자산이 될것입니다.
또 하나
제가 직접 게시판에 지적하는 글 남길때는 해당사항에 대하여 충분한 점검 후 하는것입니다.
제글에서 표시하는 뜻과는 달리 해석해서..... 말꼬리 잡는 것 문제가 있겠죠.
협회란 사항을 분석을 할수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최근 밤늦은 시간 불시의 호출에도 적극 맞아주신분들~~고맙습니다.
멀지않았겠지요~~바로 여러분들의 정성이나 뜻을 안다면 결과가 좋겠지요~~
보이지 않는곳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이글은 덧글이 많을 필요가 없는 글 입니다~~
좋은 사진에 격려글 남기시구요.
나... 너가 아닌 너와나 우리..^^... 이글 한번만 더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