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여러분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서 송구스럽습니다.
협회 회원님들의 염려덕으로 오늘 퇴원하여
잠시 쉬다가 인사드립니다.
사람은 항상 잃고나서야 소중함을 알게되는 우둔함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저도 이 기회에 좋아하던 담배와 이별하려합니다.
저처럼 우둔함을 저질르는 일이 없도록
우리 회원님들 건강 챙기시리라 믿습니다.
아직 신체의 일부분이 정상이 아니어서
에전처럼의 활동은 못하겠지만
허락하는대로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2010년11월11일(목) 병원에서 퇴원한 사무국장 인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