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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1004의 날이라고 언론에서 나눔에 대한 대대적인 보도가 잇었는데...
한번쯤 생각해 보는 마음의 여유 부분을 찾아보는 것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의 중년 영화배우님께서 재산 억 단위 재산을 기부하시는 것을 보면은
우리나라도 지난 40-50년 사이 너무 많이 변화를 하고 국민의 의식 수준 또한
 달라지고 있는 듯합니다.
내 작은 손안에 하나의 불씨가 있다면 불꽃을 피을수 있도록 주변에서 협조하고 도와주고 이해하는
온라인상의 DPAK 회원님들의 호라도잉 되었으면 하면서...........
오늘의 2011년도 카랜다 공모전 마감하는 날에 출석부 창을 열어 봅니다.

사진은 해운대 고층 빌딩에서 화재가 있었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