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기간이라 너무 많이 바쁜 관계로 밤낮을 일하다가...
그만...탈이 났습니다..
일주일간 병원에서 수술까지 받고...
이런 저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10여일을 멍하게 보내다...
오늘 처음으로 다시 출근을 했습니다..
아직도 정신이 맑지 않지만...
조만간 완전히 회복 되는데로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수술한 실도 빼고...
조금 바쁜거 마무리 짓고 나면...
못다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부 전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