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가 뭔지 모를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수십년전에도 윤리과목은 등안시되어졌으니까요.
윤리선생은 아니지만 요즘 인터넷을 보면
왜, 우리 대한민국은 그토록 중요한 윤리를 등안시하고
각종 사회문제에 시달리며 사는지 궁금해지더군요.
사진이라는 예술 분야에도 윤리가 존재할까요?
그렇다면 그것은 어떠한 윤리일까요?
그리고 철학과 예술을 분리하여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마치 과학에도 철학이 필요하고 종교에도 철학이 필요하듯이
우리는 윤리라는 철학적 가치를 사진예술행위에 얼마나
고려하고 있을까요?
주저리,주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