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터 모 월간지에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주제는 "강" 입니다.
매번 요맘때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월간지의 특성상 한달 정도 먼저 원고가 마감되므로 해당월의 분위기에 맞춘 사진을 찍자니 여간 고민스러운게 아닙니다.
특히, 요즘 같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는 더 고민이 되지요.
8월말에 찍어서 10월호에 게재되니 요즘 10월의 분위기에 맞춘 사진을 만든다는것이 힘이 드는군요....
그래서, 우리 작가님들께 여쭈어보는 것입니다.
단풍이나 가을 낙엽은 아닐지라고 얼추 가을 분위기를 연출 할수 있는 "강" 사진 장소나 방법을 추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를들어 능금이 열려있는 과수원뒤로 보이는 강, 소나무와 어울려지는 강,,,,등,,,
작가님들의 고견을 기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