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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동안 회원님들의 작품을 감상할 때 走馬看山(주마간산) 식으로 그냥 빠르게만 보고 넘어갔었습니다.

그러다가 눈에 들어오는 좋은 사진이 있으면 고개 몇번 끄떡이고 넘어가곤 했지요. 그리고는 시간이 흐르면서 무슨 작품을 보았는지 시간의 흐름과 합께 같이 흘러 잊혀지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사진을 차분하게 응시하면서 회원님들의 작품들의 면면을 감상하며 나름대로 평가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리플을 의미있게 달아 보려고 노력도 해 보았습니다. 리플을 의미있게 달아 보려고 노력을 하다보니 자연히 작품을 한 번 더 보게 되더군요. 평소같으면 지나쳤을 좋은 작품들을 보고나니 오늘 하루가 즐거워지고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의미있는 리플을 달도록 노력해야겠는 결심이 서게 됩니다. 나의 문화적 소양을 넓이고 사진의 안목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어집니다.

회원 여러분!
리플을 달려고 노력해 보도록 하십시다.
그러면 여러분의 실력이 더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