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공모전에 대한 상황은 7월 10일에 협회장님께 알리셨는데 아래는 그 이전부터 진행되 오던 상황을 파악한 내용입니다.
6월초 이진헌님이 대전을 기반으로 하는 타 사이트 운영진과 2회에 걸쳐 만나서 영동공모전에 대한 홍보를 부탁한 상황.
6월29일 타 사이트의 자료실 행사축제 게시판에 영동공모전에 관한 사항 공지
6월30일 협회 충북지부 일부회원이 영동공모전 추진부분에 대한 내역 감지
7월10일 영동과일꽃 팸투어 시상식일 협회장에게 모 회원님으로 부터 사항에 대한 의견 절달 받음
(이때 회장님께서는 이미 진행되어 온 사항이 아니라 이제 막 진행이 시작되는 사항으로 판단하셨다고 합니다.)
7월11일 모회원 제보로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 홈페이지에 영동공모전 부분에 대한 포스트와 국악팸투어 모집등이 올라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7월13일 타 사이트에 공모전 공지가 있다는 제보가 있었습니다.
7월15일 타 사이트에서 국악팸투어의 유치부분에서 지원자 없어서 취소된 사항등의 내역이 파악되었습니다.
[문제점으로 파악된 부분]
제1회, 2회의 영동공모전을 시행한 협회에는 일체 비밀로 한채
협회에서 강제탈퇴된 회원이 주축으로 만든 사이트임을 알고서도 타 사이트에
영동공모전을 홍보를 부탁한 부분입니다.
주관을 한 충북지부의 회원임과 동시에 전 대외협럭국 이사로서
본인이 유치한 공모전을 협회를 통하여 일정규모까지 만들어 놓은 상태임에도
협회 충북지부를 배제한 상태에서 진행한 상황입니다.
사실적 인정이 중요한 시점에 협회장님이 앞으로의 진행사항인 것으로
판단오류를 일으킬수 있도록 숨길려는 의도가 있었던 부분입니다.
우리 협회의 많은 회원들이 사진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영동군을 수없이 방문한 것은 바로 협회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한 부분임에도
같은 협회 회원으로서 우리 협회에만 준비 상황등을 비밀로 한 이유가 석연치 않은것 같습니다.
지난번 보충발표가 있었는데도 많은 말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앞으로는 될 수 있으면 상황을 자세히 전달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