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으로서 현재까지 파악된 부분에 대하여
상세공개를 하도록 의견을 전달 했습니다. 곧 파악된 모든 내역이 공개될것입니다.
협회에서는 지금까지 많은 부분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 때문에 최소한 하였고
인사위원회에서 또한 최소한의 공개 방침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뒷담화만 만들고 있는 사항들이 있고
오히려 협회에 대한 불신으로 말들이 나올수 있는 관계에 있습니다.
앞으로는 파악된 내역을 그대로 발표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완전 공개후 협회회원으로서
협회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과연 어떻게 할것인가를 한번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밤놔라 대추놔라 나서기 좋아하는 분들
앞으로는 내역 공개를 원칙으로 할테니까
공개후 입장을 밝히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내역을 모르면서 본인의 판단으로 협회에 대하여 이래라 저래라 한다는 것
그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도 기준에 따라서 진행이 되었고 앞으로도 기준에 따라서 진행이 될것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모든게 공개됨으로서 가혹한 판단을 가지게 될것이라 봅니다.
협회가 일부 회원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일을 만들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 영동공모전과 이진헌님의 부분에 대하여
파악된 상세내역은 정책기획실에서 발표할것 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간단한 내역이 아니라
언제부터 어떤 경로를 통하여 진행이 되었고, 협회나 지부에서는 언제 알게되었으며
사전 진행된 부분이 어떤 부분이라는 것
내역은 또한 어떻게 입수가 되었으며
그것을 확인한 상태까지 모두 공개토록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본인이 저지른 일들은 본인이 감수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