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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한순간에 지나며

지나간 것은 다시
그리워 지길 마련이라는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지난 것은 다들 그리워지시길 바랍니다...

산수유도
결국 햇빛과 물이 닿아야 열매를 맺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