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전 대외협력국이사 이진헌님의 해임에 대한 부분의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영동군에서 주최하고 충북지부가 주관하여 오던 영동공모전 부분을 협회나 지부에 보고 없이 제3회 영동공모전(일시 2010년 11월 9일~ 11월 16일) 시행함을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연구회 회장 이진헌) 명의 행사진행을 하였습니다.

이진헌님은 해당 공모전을 관리하는 대외협력국 이사로서 해당 관청에서 행사 시행 여부에 대한 사항을 인지하였으면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을 표시 하여야 하고 해당 지부인 충북지부에도 공모전 시행부분에 대한 의견을 전해야 하는바 이번 공모전에서 충북지부가 배제되는 공모전을 한다는 사실을 충북지부장님께서도 사전 인지하지 못했다는 확인을 하였습니다.

또한 협회장님도 7월 10일 DI센터 개소식날 이진헌님이 아닌 다른 회원을 통해서 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후 해당 사이트 개설부분에 대한 사항을 모회원에게서 연락 받았다고 합니다.

영동공모전은 최초 이진헌님께서 유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애정을 가지고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협회 전국의 회원들의 솔섬수범하는 참여와 노력에 의해 발전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회원들의 노력이 없었으면 제3회의 공모전 시행계획이 힘들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공모전의 지속여부는 해당관청의 결정에 따라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만 협회와 충북지부를 배제하고 영동사진연구회가 새로이 유치하여 진행하게된 이유도 협회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것은 앞으로 영동군에 들어가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협회의 공모전은 회원님들에 의해서 유치되고 발전되는 것입니다.
공모전을 유치하고 발전이 되면 다시 그 회원 독자적으로 가져가는 형태가 된다면 협회 및 지부의 공모전은 실행하고 발전 시킬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영동공모전을 협회 대외협력국 이사가 회장으로 있는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에서 진행한다는 것은 협회로서는 용납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닐 것입니다.

협회나 해당지부에 사전통보가 없었고,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측에서는 제3회 영동공모전의 일정 및 모든 부분에 대한 진행을 독자적으로 하였음으로 유치한 후, 발전되면 개인이 가져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해당 내역이 기재된 사이트 주소입니다.
http://cafe.daum.net/YDPS/Baxl/3
출품료를 받고 하는 공모전입니다. 회원여러분이 직접 방문해보시고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당사이트에 게제된 제1회 공모전작품 제2회 공모전 작품의 전시 홍보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자유게시판과 전국지부에 올린 이진헌님의 글은 지난 4월 과일꽃팸투어 공모전에 대한 부분이며
현재 원인이 된 제3회 영동공모전과는 관련이 없는 사항입니다.

이진헌님께서 협회에서 많은 노력을 한 것은 누구나 알수 있을 것입니다.
절차의 진행이 정상적이 아니었다면 스스로 고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올리신 글 제목이나 내용을 보면 이번 상황이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에서 합당한 절차에 의해 진행한 것으로 보여질 수도 있습니다.

총회를 앞두고 이사직 해임이라는 안타까운 내역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러나 협회에서 인지한 상태에서 총회가 끝날때까지 유보 시키는 것은 해당사항에 대해 인정하는 결과를 가져올수있기 때문에 공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사항은 인사위원회에서 내역을 정리 확인하는 절차가 있을 것이며 이진헌님께서도 게시판을 통하여 전국지부에 도배성 글을 올리는것보다는 인사위원회에 소명을 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