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원님 모두가 알 권리가 있기에 영동군 행사를 진행하며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의 상임이사회 결정내용을 아래에 게제합니다.
영동군을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의 소속기관으로 착각하는 협회의 상임이사회의 이사님의 결정을 보시면 대한민국의 어느 지방자치단체가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에 행사를 의뢰하겠습니까.
대외협력국이사 직위해제는 활동이 미비하다는 이유라면 타당성이 있으나 영동공모전 책임을 전가하여 우리 회원 모두에게 각인 시키는 행위는 회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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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範虎 2010-03-14 19:34:02
청남님. 사무국장입니다.
지나번 전화를 주셨는데 회의중이라 받지 못했습니다.
이제야 시간을 내서 연락드립니다.
알려주신 일정으로 과일꽃 팸투어, 총회, 촬영대회 및 공모전으로 상임이사회에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결과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시에 진행하는것이 무리가 있지만 가능하다면 진행을 하는것으로 중지를 모았습니다만협회에서는 협회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 중지입니다.
1. 촬영회 및 공모전의 주최는 협회 충북지부가 한다.
주관은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가 해도 무방하다.
이것이 충족되지 않으면 과일꽃 팸투어만 실시하고 촬영회 및 공모전은 실시하지 않고총회는 연기하여 진행한다.
2. 촬영회 및 공모전을 진행을 한다면 회비는 \15,000으로 한다\10,000은 팸투어 진행의 선물비등으로 사용, \5,000은 공모전 시상품 준비에 사용한다
3. 총회를 진행하기 위하여 투표함과 기표소 물품은 영동군에서 빌려서 사용한다.
총회시간은 17일 석식전에 진행한다. (대의원회에서 정관승인 및 회장선출 약 2시간)18일 오전에는 협회임원 및 지부장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한다 (약 두시간)이 일정으로 영동 과일꽃 팸투어 행사시간을 감안하여 계획한다.
4. 향후 진행될 영동군 공모전에 있어서도 협회가 주가 되어서 진행한다
이것이 상임이사회에서 의논한 결과입니다.
검토하시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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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이 우리협회의 실상입니다.
인사위원장님의 징계통보 전화를 받고 화김에 탈퇴하겠다 하였으나 탈퇴는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저와같이 억울하게 피해를 입는 회원이 계속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우리 회원 모두가 알아야 하기에 위의 내용을 게제합니다.
이 내용 게제도 징계이유의 빌미가 되겠지요.
책임을 전가시켜 회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에 대하여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