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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협 신분증을 꺼내 놓고 보았습니다.

돋보기를 쓰지 않고는 제 이름 석자도 알아보기 어렵네요.
50대 정도 되신 회원님들은 거의 그러시리라 사료됩니다.

특별한 규칙이나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면 신분증을 수정
보완 좀 해 주십사하고요..

당연히 사이즈는 변경 불가능하겠죠만.. 자세히 들여다보니
현재의 형식을 유지하면서 이름 글자 폰트는 바꿀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분증의 이름은 알아 봐야 되지 않을까요?

사실 이제 자주 뵈어서 회원님인 줄은 대충 알아봅니다.
하죠만 문제는 그 회원님 이름 석자가 생각이 안 날때가
있습니다. 미안스럽고 송구스럽죠. 

간부님이나 활동을 많이하시는 분은 거의 생각이 납니다만..
많은 활동이 없으신 회원님의 함자는 거의 가물가물합니다.

차제에 충분히 활용할수 있게록 해주시기를 건의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