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분들이 가끔씩 보일때마다 나름 사정이 있겠지하고 넘어가지만 도저히 봐줄 수 없는 사례가 있어
공개적으로 지적하는것도 회원된 도리가 아닐까하고 화살 맞을 각오로 올립니다.
그림을 한번 보시지요.
하나의 사진에서 출발하여 어느 정도의 분량을 일괄적으로 동일한 댓글을 답니다. 댓글 달아나가는
시간으로 보아 작가님들의 사진을 과연 감상했을까 하는 의문이 심하게 듭니다.
이처럼 회원들을 무시해도 되는 겁니까?
추천을 했다 안했다는 따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진에 대한 자신의 느낌이니까요.
하지만 감상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댓글을 일률적으로 달고 나간다면 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라면
이건 너무 합니다.
반성하십시요. 제발 이런 행동은 금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