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님과 총무이사님의 부분을 이름/닉네임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형식이 닉네임/이름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은 인터넷상에서 사용상의 편리성 때문에
대부분의 일반사이트에서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협회를 기준으로 볼때는 지금 회원님들이 부르고 있는 닉네임은
실질적으로 중요한 부분이 아니고 회원님들의 이름이 바로 중요한 부분이 되겠지요.
너무 많이 익숙해져있는 부분이라 이부분들을 바꾼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사용하던 관습인데...
실질적으로 온라인을 생각하지 않으면
이부분은 갈등의 소지가 전혀없이 진행할수 있는 부분이겠지요.
단체라는 것이 닉네임으로 가는 모습이 어색해보이기도하고
커뮤니티형을 유지하는 협회라는 부분에서는 이름부터 진행하는 것이 부담이 되기도 하고~~
갈등이 안될수가 없는 것은 이제 발돋움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부분에 대하여 회원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요??
참! 과감했는데... 이부분에서는 과감함이 없어집니다..ㅠㅠ
워낙 익숙하게 부르던 닉네임/이름형식이라 부르기편하고 친근감이 있기는 닉네임/이름인데...
(워낙 인터넷의 모든부분이 그렇게 형성이 되어있기때문에...)
이름/닉네임이 과연 통할까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투표한번 할까요?
1. 닉네임/이름
2. 이름/닉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