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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눈팅 회원이지만
사진을 볼때마다 과도한 보정으로 인하여
본질적인 순수한 아름다운 사진이
갈수록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한듯하여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댓글도 너무 일괄적이고 무조건 참좋습니다.
대단한 작품입니다 훌륭합니다...등등
칭찬만 있는 우리의 현실앞에서
과연 무엇을 느낄런지요?

태클을 걸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보정을 했다면 보는이로 하여금
이러한 보정을 해서 이런 작품이 나왔습니다라고 간단하게
설명 해주시면 보는이로 하여금 한층더 이해가 쉽게 가지 않을까 합니다만..

초보가 아닌 작가님들께서는 한번쯤 뒤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작가의 눈으로 볼때 이 부분이 아쉬운 부분이 남습니다.
담에는 이렇게 해서 담아보면 어떨런지요?하고 조언을 해주시면
사진 배우는 초보에게는 커다란 스승이 아닐까 합니다.

마음속이 답답해서... 짧은 생각으로 글 남깁니다.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