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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세요..
이 사진작가는 동물과 인간의 교감을 너무 아름답고 분위기 있게 담아내시는분으로
오랜 기다림속에 원하는 장면을 담아 가고 있다고 합니다.

전혀 길들어 지지 않은 동물들과 함께 오랜 기다림끝에 .........정말 대단하지 않으세요


그레고리 콜버트      http://www.ashesandsnow.org

그레고리 콜버트는 팀 플래치보다 한발 더 나아간다. 그의 사진 속에선 아이가 책을 읽으니 거대한 코끼리가 경배의 몸짓을 취한다. 향유고래와 인간이 사전에 안무 약속이라도 한 듯 같이 춤을 춘다. 그리고 소녀의 지휘에 맞춰 독수리가 날아오른다. 디지털 합성 같지만 아니다. 인간과 동물이 교감하기까지 오랫동안 기다린 결과물이다. 사진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도 전혀 조련받지 않았다고 하니 더욱 놀랄 수밖에. 홈페이지를 조심히 열고,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언어와 멜로디”를 들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