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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목적으로 즐기는 사람에게는 동료입니다 그 길이 비록 조금씩 다르더라도 그것을 보고 비웃거나 시기해서는 안되는 일이구요 비웃는 그를 보고 우리는 소인배라고 해도 큰 무리는 없는것 같습니다 왜냐구요? 그(각자)는 남이 알든 모르든 간에 스스로 피나는 노력이 있으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내 자신보다 더 좋은 작품을 만드는분은 모두가 저의 스승입니다 모르면 배우고, 배우면 써보고, 그리고 즐기다가 보면 어느새 남들의 입으로부터 전문가라는 칭호가 따르겠지요 사과 하나를 위에서 아래로 자르든, 혹은 좌에서 우로 자르든간에..... 중요한건 ~ 우린 오늘 이 순간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백만수 잔소리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