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괜찮다'는 평판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자기 자신이 걸어온 발자국일 뿐입니다.

걸어온대로 보이고, 남긴 발자국대로 읽혀집니다.
남이 보든말든, 자기가 걷는 발걸음 그대로
가장 궂은 일, 가장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저 사람 괜찮다'는 최고의평판을 듣게 됩니다.

봄비가 밤새 그치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괜찬다는 소리를 듣는 하루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