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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자문위원 김재중 입니다
그간 풍파가 많았습니다.

오랫동안 살을 맛대고 살던 처자가 고인이 된후,
하던일을 모두 멈추고 방황과 갈등 속에 있었습니다
참 삶이란게 어떤것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것인지 하며 ....
옛말에 산사람은 산다고 하데요 근데 그렇치 않습디다.
산다는게 고통이고 역겹기까지 했셨습니다..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하며,
우리 아이들을 봐서라도 정신을 가담듬을 필요가 있으것 같아
뿌리가 있는 나의정신 지주 울산으로의 회향을 고려하며 고민 중,
주변의 많은 지인과 동료 친구들의
위로와 격려 속에 울산 남구 삼산에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약 2년간 업무차 충북에서 대구를 돌아 다시 울산으로 몸을 옮겼습니다
대구는 사무실을 운영하며 오가되 울산에서 주 업무가 이루워 질것 같습니다.
울산지부 회원님 좀 더 가까이서 뵙고 쓸쓸한 이 사람과 살좀 맛대고 살아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협회 회원가족님들 지나는 길목 이시면 잠시 들려서 작은 이야기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여직 교육과 예 작업에만 몰두하다.
현대,롯데 백화점에서 울산역 방향으로 500메타 이마트 방향으로 우회 명품 가구거리로 우회  통계청(신청사)과 빰을 맞데고 있는 로지아 3층 하이맘 플러스 프로덕션이라는 회사를 차렸습니다.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회사 홈 입니다 www.himo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