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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피운 꽃의 헹운을 나눠 드리고 싶어요.

큰 아이의 20년 전  생일날에 기념수로 샀던 칼라관음죽(학명은 모르겠어요.)이

꽃을 피웠기에 나누고 싶어요. 오늘이 4일째 되는 날이네요.

디팍의 모든님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