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낫한 스님의 일화입니다.
수행은 일상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일상을 안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앎이며,
그 의미도 안다는 뜻입니다.
내가 왜 앉고, 걷고,
먹는지를 아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깨닫게 합니다.
오늘을 사는 내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무엇 때문에 살고 있는지를 명상을 통해
깨닫고 알아가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