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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행사때 우리 회원들에게 멋진 대금연주와 그 모습을 모델해 주셨던 임성국님 아시죠~

임성국님이 조인트 콘서트에 참가하여 대금연주를 하게 되었다는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회원님들은 참석하시어 멋진 그날의 모습을 회상하며 촬영에 임해 보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되어 그 내용을 함께 공유해 봅니다.



2010년 5월 4일 (화) 오후 7시 30분

대구수성아트피아 소공연장(무학홀)

시노래패 징검다리와 철가방프로젝트밴드 join concert

아주 잠깐 객원 출연 : 임성국(대금)


징검다리는 기타반주에 시를 노래하는 그룹입니다.

밝고 맑은 노래를 추구하기에 처지지 않고 서정적인 멋이 있더군요.

흔히 말하는 웰빙음악이지요.


“사랑은 산정에서 사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산을 내려가는 물의 마음이라는 것을.......

 -시노래 이화령 중에서-



안동의 가객들과 술잔을 기울이다보니

그들과의 정이 깊어갑니다.

잔치상에 숟가락 하나 더 놓아도 좋다고 하니

못이기는 척 비집고 들어가 앉습니다.

뜬금없는 대바람 소리가 잠깐 출연하게된 사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