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한군데 터를잡으려는 노력이라고 봐주시면 합니다.
디팍 에 후한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많은분들의 댓글관심,왕성한 오프모임 등
그런데 관련 기준을 보니 전문가 와 업종에 종사하시는분,관련전공자에게
후한 인센티브가 적용되는듯 하더군요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전공도 아닌 취미로 사진을 찍는
작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전문가 구룹에 함께하면 제자신이 너무 외소해질듯합니다.
그래서 망설이고있습니다.
오프모임에 함 참석해서 이야기를 나누고는 싶은데 요즘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짬도 잘 안나고, 에구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냥 이대로 야인으로 스스로에게 만족하며 살아야하나? 아님
내자신의 발전을 위해 어느 조직활동을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함께한다고는 해놓고 적극적인 참여가 안되면 어쩌나?,
에구 ,에구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