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한과 분노 때문에 일그러진
얼굴은 결코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습니다.
자주 얼굴을 찡그리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동안에
아름다움은 점점 멀어져가고 마침내는 얼굴에서
완전히 아름다움이 사라져 버리게 될것입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얼굴을 찡그리는 것은
자연에 거역하는 일이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윤영의《그리운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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