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먼길 무사히 돌아 가셨는지요..?

먼길을 마다 않으시고 영동을 찾아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림니다.
마포 3거리에서 해설사 최향숙님과 아기모델 영채 남매의 인사 장면 입니다만
저는 아직도 그 영동이 눈에 아른 거리네요. 회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아래 충북 총무이사님 안내대로 형편이 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오늘 청주 KBS방송의
"충북은 지금"을 시청해 주시면 더욱 고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