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가슴으로 덮어주신 우리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사가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 출품 하시어 대상들 받으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참", 와인 토굴 방면에서 새참 광주리 시연을 한 모녀가 촌장의 처남댁입니다.
천안에서 일부러 오셨는데 자기들이 담긴 사진을 몇장이라도 보내 주시면 고맙겠다네유.
여직 사는 동안 이렇게 많은 카메라 세례를 처음으로 받아 보니 영광이라고----
부탁좀 드립니다.
이메일 주소: meunok@hanmail.net 이나 meo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