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영동 과일꽃 팸투어에 참여하여 주신
전국의 많은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행사를 준비하는동안 가장 마음 졸인것이 날씨였습니다.
이상 저온 현상과 잦은 비로 인해 과일 꽃이 이제나 피려나
저제나 피려나 마음 졸여 왔습니다.
역시 우려 했던대로 꽃이 피질 않아
행사개최 시기를 늦출 수 있는지도 검토를 해 봤습니다만
여러가지 여건과 사정이 늦출 수 없는 안타까움만 안고
행사를 진행 할수 밖에 없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년과 달리 날씨도 안바쳐주고, 숙박시설도 많은 인원이
한곳에 머물 수 있는 여건이 안되었지만
회원 여러분께서 머무시는곳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했습니다만
혹여 불편함을 느끼셨더라면 용서 하여 주십시요.
충분치 못한 인적 자원으로 여러곳의 시설물들과 관리 상태를
완벽하게 점검치 못한 부분도 있었을 줄 압니다.
이번 행사의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다음 행사에는 좀더 안락하고
다시 찾고 싶은 충북의 이미지를 남길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행사에 물심 양면으로 함께 걱정 해 주시고
후원 해 주신 협회장님과 영동 군청의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디사협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특히 경남지부의 섬마을(강주열)님께서 후원금을 주셔서 그 마음이
디사협 전 회원들의 마음이라고 느끼며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또한 경남지부 회원 몇분이 50Kg이나 되는 조개를
택배로 보내 주셔서 참석하신 전 회원들께
싱싱하고 맛있는 조개탕을 드릴 수 있었음을 또한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알게 모르게 도와 주신 회원들이 계시는한
우리 디사협은 발전 할 수 밖에 없음을 느낍니다.
회원 여러분 감사 합니다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