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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꽃 팸투어가 하루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근데 저는 처음부터 도대체 팸투어가 무슨 뜻일까 궁금했습니다.
자꾸 입에서는 꽃뱀이란 말만 맴돌고...(죄송합니다.)
저만 모르고 있었던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뜻이 있네요.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

  항공사나 여행업체, 지방자치단체, 기타 공급업자들이  관광상품이나 특정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하여 여행사 또는 관련업자들, 유관인사들을 초청하여 관광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 초청되는 사람들은 기사화하기 위해 기자들이 포함되기도 하고, 홍보에 도움이 되는

유관인사들도 있으며 아울러 상품개발을 위해 여행업자들이 초청되기도 합니다.

이 'Fam'은 '텔레비전'을 '테레비'로, '에어컨디셔너'를 '에어컨', '매스커뮤니케이션'을

'매스컴', '리모트 컨트롤러'를 '리모콘' 등으로 줄여쓰기 좋아하는 일본인들이 만든 단어입니다.


아, 이런 뜻이었군요.
그냥 놀러간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영동 지역의 홍보와 관광 발전에 한 몫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솟아오릅니다.
이런 귀한 기회를 주신 충북지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