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회의실을 캡쳐했습니다.
이 캡쳐를 올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협회에서 각국 및 분과에 이사님으로 임명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협회가 좀더 역동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역화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매일 출석하여 협회에서 또는 회원들이 무었을 요구하고 있는지를
검색하고 파악하여 행동으로 옮기려는 것입니다.
협회의 특별한 이벤트가 없으면 출석부를 이용하고
이벤트가 있을경우는 그 이슈를 해결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각국 및 분괴위원회 이사님들은
왜 이글을 올리는지 아실것입니다.
협회 이사로 임명되는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이사님들도 사무국처럼 한번 해 보시지요.
협회는 혼자 할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누가 대신 법인을 만들어 주는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조직이란 각 헤당되는 우두머리가 없다고 안돌아가면 조직이 아니지요.
우두머리가 부재이여도 돌아가도록 만드는 것이 제대로 된 조직이지요.
협회 회원들이 만족해 갈 수 있는 콘텐츠도 개발해야 합니다.
교육 , 행사, 공모전, 창작, 홍보, 국제교류
이것들을 누가 만들것인자요?
온라인의 대형 사진 사이트들을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각 국과 분과위원회에서 만들어서 상임이사회에 상정하여
결정하고 실행하고 해 보십시다.
지부장님 및 지부 이사님들 혹시 협회운영회의 또는 지부장회의실에
방문한적이 최근에 계신지요.
지부간의 교류는 잘 되고 있는지요.
한번 북적이도록 해 보면 어떨까요?
두서없이 갑갑한 마음을 몇 글자 써 봅니다.
하지만 그냥 넘기시지는 아니시겠지요?
2010년 04월15일(목) 영동 과일꽃 팸투어에서 만나뵙기를 기대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