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부 윤진섭(언덕)입니다.
이번 충북지부에서 시행되는 촬영대회에서 많은기대를 하시고 오시라 생각을 합니다.
다만은 실망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자연을 상대로 살아가는 우리들은 자연을 순종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림같은 조건이 아니라도 현실에 맡는 작품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한것 이 아닌가 하네요.
아름다운 영동을 만들어 줄 한국 디지탈 사진가 협회 회원 여러분은 주인입니다. 진행에 있어서 우리 충북지부 회원들은 도우미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도우미는 여러분들을 위해 존재를 합니다.
도우미가 여러분이 있어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 회원님들은 도우미의 진행에 많은 협조가 필요합니다.
이동 거리가 많고 출사지 장소도 좋은 곳이 아니기 때문에
질서가 중요하고
안전도 중요하고
시간 관리도 중요합니다.
나 만의 욕심을 조금은 양보 하며
환경에 맡게 대처하는 예술가의 기질을 발휘하는 것이 어떤가 하네요.
촬영장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요구한다 는 것은 자제를 해 주엇으면 하네요.
모델이 전문인이 아니고 일반인 이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 연출에 작품을 만들면 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입니다.
자연에서 자연을 만들어 보시면 정말로 대작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끝으로 시간 엄수를 지켜 주세요.
시간을 지키지 못하시면 정말 정말 낭패가 됩니다.
시간 지켜 주세요...1
질서 지켜 주세요.
안 전지켜 주세요.
색다른 촬영 대회가 되시 길 기대합니다.
토요일 날 행복한 만남을 기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