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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왜 이래…’


▲...바람이 많이 불어 쌀쌀해진 13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거리에서 시민들이 몸을 움츠린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신창섭기자 bluesk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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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에 목도리?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인턴기자 =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온 13일 오전 서울시내 한 가판대에서 목도리가 다시 등장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 서울 기온이 0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측했다. 2010.4.13sjoonhee@yna.co.kr<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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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가득한 캠퍼스


▲...【서울=뉴시스】김종현 기자 = 변덕스러운 봄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 캠퍼스에서 활짝 핀 벚꽃길을 따라 학생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건국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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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색이 공존'하는 오색팔중산춘 동백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13일 울산시청 광장에 5가지 색의 꽃이 한꺼번에 피는 오색팔중산춘(五色八中散椿) 동백이 피어있다.

오색팔중산춘 동백은 울산 학성이 원산지로 한 그루 나무에서 다섯 가지 색깔에 여덟 겹의 꽃이 피어난 후, 질 때도 꽃잎이 한꺼번에 떨어지지 않고 하나씩 떨어진다. 3월 하순부터 4월까지 개화되는 세계 유일의 희귀 동백나무다. jj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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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따라 제주로… 제주로…


▲...제주를 찾는 봄철 관광객 수가 크게 늘었다.

13일 제주도와 관광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7일 현재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173만명(내국인 160만6000명, 외국인 13만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5만명(내국인 133만3000명, 외국인 11만7000명)에 비해 28만8000명(20%) 늘었다.

하루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 수도 지난 3월 중순부터 많이 증가해 주말과 주중 관계없이 2만명을 넘는 등 이달 들어서도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0%의 관광객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다. 보통 5∼9%의 증가세를 보이던 예년과는 사뭇 다른 현상이다.

이처럼 올 3∼4월 들어 전례 없이 관광객이 늘고 있는 것은 제주 올레 걷기, 한라산 등반 등 녹색체험과 요트, 승마, 자전거 등 레저스포츠 관광객이 전년 대비 52.7% 증가한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여기에다 수학여행을 포함한 교육여행은 40.6%, 휴양관람 관광객은 15.9%, 가족단위 개별관광객은 36.7% 각각 전년대비 증가한 때문으로 도는 풀이하고 있다.

또 제주도가 2008년부터 역점 추진한 고질적인 ‘제주 고비용 관광경비 해소대책’도 관광객이 제주를 찾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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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아래 유채밭


▲...전남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 가는 길목에 유채밭에 노란 유채꽃이 활짝 피어 황금 들판을 이뤘다.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월출산과 어울려 아름다움을 더한다. 영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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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요천강변 벚꽃 만개


▲...(남원=연합뉴스) 전북 남원시 요천강변이 벚꽃으로 화사하게 장식됐다. 남원 광한루 인근 요천강변 6km 구간에 식재된 1천300여 그루의 벚꽃이 지난주부터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 13일에는 모두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10.4.13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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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바라는 힘찬 쟁기질


▲...(단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13일 충북 단양군 적성면 상리 이춘호(72) 씨와 마을 주민이 요즘 구경조차 하기 힘들어진 쟁기로 씨감자를 파종할 밭을 갈고 있다. 2010.4.13<<단양군 제공>> nsh@yna.co.kr<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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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순간...퓰리처 상 수상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강에서 2009년 6월30일 한 건축 공사장 노동자가 크레인 연결된 줄을 타고 내려가 강물에 휩쓸린 한 여성을 구조하고 있다. 디모인 지역신문사의 사진기자 메리 차인드가 찍은 이 사진은 퓰리처상 '브레이킹 뉴스' 부문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12일 뉴욕에서 발표됐다.

퓰리처상은 저명한 언론인 조셉 퓰리처가 남긴 유산으로 1917년 만들어졌다. 언론·문학·음악 등 3개 분야에 걸쳐 시상하며, 90여 년에 걸쳐 명성을 쌓아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풀리처상 사진전이 중앙일보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다. 6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역대 풀리처상 수상 사진 145점과 함께 올해 수상작도 전시된다. [AP=연합뉴스] [ⓒ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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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전기차 취득·등록세 면제


▲...1500만원 차량 105만원 절감

14일부터 시판되는 경형 전기차를 사면 취득·등록세가 면제된다.

행정안전부는 친환경 녹색성장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이달 중 입법예고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현재 취득세(차량가액의 2%)와 등록세(차량가액의 5%) 면제 혜택은 자동차관리법상 배기량이 1000㏄ 미만이면서 길이 3.6m, 너비 1.6m, 높이 2.0m 이하인 마티즈, 아토스, 비스토 등 경차만 감면을 받았으나 앞으로는 이 같은 규격의 자동차 가운데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자동차도 취득·등록세 감면혜택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소음 등 환경인증과 자동차 안전성 검사 등을 거쳐 이달 중 1500만원 정도의 가격에 시판 예정인 ‘이존(e-zone)’ 등 경형 전기차를 구입하면 취득세 30만원과 등록세 75만원 등 총 105만원을 내지 않아도 된다.

경형 전기자동차의 연간 자동차세 역시 기존 경차와 비슷한 10만원이다.

이희봉 행안부 지방세제관은 “취득·등록세 면제 혜택으로 경형 전기차 판매량이 늘어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에너지 절감 등 친환경 녹색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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