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해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세계적인 사진가 입니다. 1986년부터 세계적인 보도사진가 협회
매그넘의 회원이자 미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싱가폴, 말레이시아, 중동지역등 세계
각국의 대표 미술관 전시뿐 아니라 세계적 권위의 로버트 카파상과 올리비에 레봇 기념상 수상등 그의
화려한 이력은 항상 "세계적"이라는 수식어를 뒷바침 합니다. 스티브 맥컬리 사진전 관람 번개입니다.
일 시 4월 24일 오후 4시
장 소 서울 광화문 세종 문화회관 미술관
이번 스티브 맥컬리 사진전 관람을 위해 무료초대권을 확보하여 두었습니다.
입장권은 성인 8천원씩이며 어린이 3천원, 청소년 5천원이며, 65세 이상과 국가유공자, 장애우 3급이상은
동반1인까지 관람 무료입니다.
입장권이나 관람권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지하 주차장 이용에 5시간 주차 4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4월 8일 스티브 맥컬리 사진전 오픈식에 초대를 받아 주한 미대사관 부대사와 서울신문사 사장 그리고
스티브 맥컬리씨와 함께 테이프 컷팅을 하였습니다.
전국에서 오실수 있는 회원님들은 미리 오셔서 광화문 주변의 볼거리와 청계천, 경복궁등 촬영을 하면서
하루 뜻깊게 시간을 보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연락처 011 - 229 - 7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