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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백양사 벚꽃길


▲...(장성=연합뉴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가운데 하나인 전남 장성군 백양사 벚꽃길이 12일 만개한 벚꽃으로 화사하게 빛나고 있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2010.4.12 minu21@yna.co.kr (끝)/형민우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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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밭의 직박구리


▲...완연한 봄기운 속에 11일 부산 사상구 주례동 경남정보대 광장에 만개한 벚꽃을 찾아온 직박구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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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장성공장-해남 매실농원을 가다


▲...지난달 말 보해매화사진촬영대회가 열린 전남 해남군 보해매실농원에서 어린이들이 흐드러지게 핀 백매화 사이에서 놀고 있다. 매실농원을 관광상품 코스로 개발한 보해양조는 6월 일반인 대상의 청매실 따기 체험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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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활짝, 봄도 활짝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옆 윤중로에 벚꽃이 활짝 폈다. 산책을 나온 시민들이 벚꽃이 만개한 길을 걸으면서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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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는 사랑과 함께 내리고…


▲...12일 오전 경남 진해시 여좌천에 벚꽃 구경을 나온 한 연인이 바람에 날리는 꽃잎 속에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진해/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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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첫 ‘정선 5일장 열차’


▲...12일 낮 12시6분, 정선 5일장 관광열차인 ‘아리아리 열차’가 강원도 정선역에 도착하고 있다. 정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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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새해 맞이‘송끄란 축제’


▲...11일 말레이시아의 페탈링 자야에서 한 쌍의 남녀가 타이력(曆) 새해 첫날 인‘송끄란(4월 13일)’을 앞두고 물을 끼얹고 있다. 오는13~15일 열릴 송끄란 축제는 사람들이 축복을 기원하는 뜻으로 서로에게 물을 뿌려‘물의 축제’라고도 불린다. /A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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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같은 신비의 바위섬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신비의 섬’ 모습이다. 얕은 바다는 에메랄드빛이다. 하늘은 푸르다. 열 그루 남짓 나무들로 가득할 만큼 섬은 아담하다. 역삼각형에 가깝게 침식된 섬의 밑동이 특히 신기하다. 이리보고 저리봐도 신기하고 ‘비정상적으로’ 아름답다. 해서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었다고 의심할 만 하다.

이 작은 바위섬은 미국 미시건주에 실제 존재한다. ‘프왱트 오 바르크’라는 조그만 마을에 있는 이 바위의 이름은 ‘터닙 록’이다. 오랜 시간 침식 과정을 거쳐 주변의 큰 절벽 바위로부터 분리되었다고 한다.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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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용' 드러낸 한라산 백록담


▲...남한 최고봉인 한라산의 정상에 있는 호수인 백록담에 물이 가득 차 세계자연유산의 위용을 드러냈다. 해발 1천950m인 한라산 정상 일대에는 지난달 30일 219㎜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12일 오전까지 모두 400여㎜의 비가 내려 백록담이 물로 가득 차 등산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연합뉴스 ⓒ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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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이토마토' 맛보세요


▲...(포항=연합뉴스) 롯데백화점 포항점 식품매장에 일명 '짭짤이 토마토'가 선보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짭짤이 토마토는 100-150g으로 일반 토마토보다 약간 작고 당도가 훨씬 높으며 짠맛, 신맛, 단맛을 다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2010.4.12 <<포항롯데백화점>> (끝)/임상현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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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암 꽃게' 인기


▲...(서울=연합뉴스)이상학 기자 = 롯데마트 서울역점은 12일 산란기를 앞두고 알이 꽉 찬 봄철 암 꽃게를 선보였다. 1년중 두 차례 제철을 맞는 꽃게는 10월 살이 오른 숫 꽃게와 4월 알이 꽉 찬 암 꽃게가 유명하다. 가격은 1kg에 39,800원. 2010.4.12 leesh@yna.co.kr (끝)/이상학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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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에 카메라 장착 내달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5월부터는 서울에서도 시내버스에 장착한 카메라로 버스중앙차로를 달리는 차량이나 불법 주·정차한 차량을 단속한다. 사진은 무인단속 시스템을 갖춘 대전의 시내버스. [대전시 제공]

▲...3개 노선 시행 뒤 전역으로 확대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도

서울에서도 다음 달 1일부터 시내버스에 달린 카메라가 버스전용차로를 달리거나 도로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을 단속한다. 시내버스에 카메라를 장착해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는 이 시스템(무인단속 시스템)은 대전시에서 지난해 도입한 이후 대구·인천·제주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김상범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11일 “5월부터 3개 버스노선에서 시행한 뒤 시내 전역으로 확대하겠다”며 “고질적인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불법 주·정차나 버스차로 위반 차량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관이 법규 위반 차량을 적발할 때보다 시비가 벌어질 가능성이 작고, 위반 장면이 증거로 남는다는 것이 장점이다.

서울시는 무인단속 시스템을 152번, 260번, 471번 버스에 도입한다. 이 버스는 세 노선 모두 종로를 중심으로 서울의 동서남북 방향으로 달린다. 152번은 혜화여고∼을지로5가∼노량진∼보라매공원 구간을, 260번은 망우역∼동대문∼광화문∼여의도 구간을 지나간다. 471번 버스는 은평뉴타운∼종로2가∼강남역∼양재역 구간을 운행한다.

이들 노선의 버스 4대씩에는 번호인식 카메라 2대와 배경을 촬영하는 카메라 2대가 각각 장착된다. 불법 주·정차는 앞서 지나가는 버스의 카메라에 촬영된 뒤 10~15분쯤 뒤에 지나는 버스의 카메라에도 촬영되면 단속 대상이다.

버스중앙차로 위반은 무인단속 시스템이 장착된 버스의 카메라에 찍히는 즉시 단속된다. 시내버스에서 촬영된 교통법규 위반 장면은 무선망을 통해 서울시 교통정보센터로 실시간 전송된다. 교통정보센터에서 위반 차량의 차적조회를 거쳐 차량이 등록된 구청에 통보된 뒤 차 주인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는 버스전용차로를 위반하면 5만원, 주·정차 위반은 4만원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9월부터 시내버스를 이용한 무인단속 시스템을 도입해 도로는 물론 인도 위의 불법 주·정차 차량까지 단속하고 있다.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있는 대구시는 1월부터 이 시스템을 도입해 차량의 주행속도가 빨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천시와 제주시, 구미시 등에서도 시범 운행을 거쳐 상반기 중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장정훈 기자 [ⓒ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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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강아지·고양이 자동인식 디카 출시


▲...함께 출시되는 Z700EXR은 슬림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Z시리즈 최초로 수퍼 CCD EXR 이미지 센서가 탑재됐다.

또, 촬영 및 재생 시 카메라의 방향을 바꾸면 화면과 메뉴가 가로, 세로로 자동 전환되는 '듀얼디렉션 GUI' 기능도 지원하며, 3.5인치 풀터치 스크린을 탑재했다. 가격은 30만원 중반이다./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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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9시 42분, 아이패드는 9시 41분...왜? 의문 풀려


▲...아이폰의 홍보 사진을 보면 하나같이 오전 9시 42분이다. 왜 그럴까. 수년 동안 해외 네티즌들을 괴롭혀(?)온 미스터리다. 일부 네티즌들이 애플사 홍보팀에 문의했지만 속 시원한 답은 없었다. 이 미스터리는 아이패드가 출시되면서 더욱 깊어졌다. 아이패드의 시간은 9시 41분이었기 때문이다.

9일 의문이 풀렸다. 아이폰 등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시크릿 랩’(secret lab)의 존 매닝이 블로그에 올린 글 덕분에 미스터리가 해소되었다. 존 매닝은 미국 캘리포니아 팰러 알토에 있는 애플 스토어에서 스콧 포스톨을 봤다. 그는 애플사의 아이폰 소프트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

스콜 포스톨에게 다가간 존 매닝이 왜 아이폰은 9시 42분이고 아이패드는 9시 41분인지 너무 궁금하다고 묻자, 오랫동안 기다린 해답이 돌아왔다.

애플사는 신제품 프리젠테이션을 기획하면서, 신제품의 모습을 뚜렷이 부각시켜 소개하는 시점을 ‘40분’ 경으로 계획한다고 한다. 기획자들은 이 순간 참가자들의 손목시계와 아이폰의 시계가 일치하기를 바랐다. 하지만 정확히 맞출 수는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아이폰 시간을 42분으로 정했는데 그게 현장에서 대충 맞아떨어졌다. 고무된 애플 측은 후속 아이패드의 시계를 40분에 더 가까운 41분으로 설정했다.

요컨대 프리젠테이션 현장에서 실제 시간과 제품의 이미지 시간을 일치시키기 위해 9시 42분 혹은 41분으로 미리 맞춰놓는다는 것이다. 세심하고도 치밀한 배려가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무대 위의 스티브 잡스는 캐주얼한 차림이지만 머릿속으로는 바삐 시간 계산을 하고 있었다. 이나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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